'신나는 정치학교 in 전북' 참가자 모집
7~9월, 2학기 과정 8강좌, 캠프 진행
이번 강좌는 시민참여형 지역정치가 가능하도록 시민들에게 정치에 대한 기본적인 이해는 물론, 정책과 예산을 보고 만들자는 취지로 마련됐다.
참가대상은 지역 생활정치에 관심있는 시민으로 전북지역 참가자는 25명 이내로 선별해 모집한다.
1학기 과정은 '정치와 만나는 나의 삶'이라는 주제로 다음달 4일부터 23일까지 진행된다.
첫 강연은 '정치의 발견', '어떤 민주주의인가'의 저자 박상훈 도서출판 후마니타스 대표가 맡는다.
2회 강연은 다음달 11일 '예산을 알면 지역이 보인다', '미래와의 소통'의 저자 오관영 좋은예산센터 상임이사가 '예산을 알면 지역이 보인다'란 제목으로 진행할 예정이다.
2학기 과정은 '내가 생각하는 지역! 2014년 어떻게 준비할 것인가?'라는 주제로 9월에 열린다.
이영훈 대표는 "시민정치일꾼 양성을 통해 2014년 지방자치선거에서 좋은 후보를 진출시키고, 준비된 후보들 간의 협력과 상생을 통해 지역정치의 변화와 혁신의 계기를 만들어 낼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pyg2737@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