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리산국립공원북부사무소, 음식물쓰레기 지렁이로 처리

사무소는 지난해 야영장에서 발생한 음식물쓰레기 15톤 가운데 7톤을 지렁이로 처리했다.

또 퇴비효과가 있는 지렁이 분변토 0.7톤을 지역농가에 제공하고 이를 활용한 환경교육 프로그램도 운영 중이다.

사무소는 지렁이 생태학습장 운영으로 공원 내 야영장에서 발생하는 음식물쓰레기를 줄이고 친환경 처리와 야영장 푸드뱅크, 일회용품 사용 저감을 위한 식기류 대여서비스 등 사업을 추진한다는 방침이다.

Law8575@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