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안군, 수산종묘 50여만마리 방류

이날 방류된 넙치는 6㎝ 정도 크기의 어린 넙치로, 2~3년 뒤면 25~40㎝로 성장해 어업인들의 소득증대에 보탬이 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부안군은 올해 인공어초 설치 등의 사업과 연계해 조피볼락, 해삼 종묘 등 60만여 마리를 추가로 방류할 계획이다.

군 해양수산과 관계자는 "우리 해역에 맞는 수산종묘를 지속적으로 방류해 어촌경제 발전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방류사업을 체계적으로 확대, 진행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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