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산시 신재생자원센터, 녹색공간으로 새단장
(사)푸른익산가꾸기운동본부는 신재생자원센터 산책로 주변을 따라 5개소(700㎡)에 꽃잔디를 식재하고 이달 중에 성토작업을 시작해 10월 마무리할 계획이라고 24일 밝혔다.
이 사업에는 푸른익산가꾸기운동본부가 2007년부터 2012년까지 6년 동안 모금한 10억3000만원의 기부금 중 일부와 올해 모금된 기부금 1억8800만원의 예산이 투입된다.
푸른익산가꾸기운동본부 이종익 사무국장은 "푸른숲이 어우러진 익산을 만들기 위한 각계각층의 동참에 감사를 드린다"면서 "시민 모두가 쾌적한 환경에서 여가활동을 만끽할 수 있도록 푸른숲 가꾸기에 전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pyg2737@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