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산업인력공단 전북지사, 어린이 기능체험캠프 개최
완주군 상관초등학교 5, 6학년 98명 대상
이날 기능캠프에 참가한 학생들은 이마에 맺힌 송골땀을 훔치며 로봇만들기를 직접 체험하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기능한국인으로 선정된 (주)라인인포 서암석 대표가 초청 강사로 나서 '직업 선택의 중요성'이란 주제로 청소년 직업진로지도 특강을 벌였다.
서암석 대표는 "어려서부터 부모, 교사와 많은 대화를 벌여 올바른 직업관을 형성하는 것이 필요하다"며 "다양한 체험활동을 발판삼아 미래에 대한 꿈을 정립해 가는 것 또한 미래 자기의 적성과 취미에 맞는 직업을 가질 수 있다"고 충고했다.
진해강 한국산업인력공단 전북지사장은 "이날 기능체험캠프를 계기로 직업과 기술에 대한 흥미를 유발하고 올바른 직업관을 가질 수 있기를 바란다"고 희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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