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품질분임조 경진대회 30일 전북대서 개최

이 대회에는 OCI㈜ 군산공장의 해오름 분임조와 ㈜삼양사 전주EP공장 넘버원 분임조 등 14개 업체에서 총 17개 분임조가 참가해 평소 갈고닦은 기량을 겨룬다.

대회에서 최우수(1개)와 우수(10개)로 뽑힌 11개 분임조는 8월 전북도청에서 열리는 제39회 전국 품질분임조 경진대회에 전북 대표로 참가하게 된다.

이날 대회에서는 품질경영을 통해 품질과 생산성을 높인 기업과 개인에 대한 시상식도 열린다.

삼양화성㈜(대표 구대연)은 품질경영상을, (유)한성산기(대표 백대준)은 녹색경영상을, 대륜산업㈜(대표 이주협)은 KS우수기업상을, ㈜대연콘크리트(대표 문길천)는 고객만족상을 받는다.

LS엠트론㈜ 박현규 차장과 전북도 기업지원과 이영노 주무관은 산업통상자원부장관 표창을, ㈜삼보 김기홍 대표이사 등 6명은 도지사 표창을 수상한다.

이 대회는 전북도가 주최하고, 산업통상자원부가 후원하며, 한국표준협회 전북지역본부가 주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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