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누리당 제2사무부총장에 전북 출신 전희재 임명

새누리당 전북도당에 따르면 전 위원장은 이날 중앙당 중진연석회의에서 100여명의 원외당협위원장을 대표하는 제2사무부총장에 임명됐다.

전북 출신 당직자로서 부총장 임명은 이번이 처음이다.

신임 전희재 부총장은 전주공고와 전북대를 거쳐 행시 22회로 공직에 진출한 뒤 전주부시장과 전북도 행정부지사, 국민체육진흥공단 경주사업본부장 등을 역임했으며, 지난 대선에서는 진안·무주·장수·임실지역 선거대책본부장을 맡았다.

전 부총장은 "중앙당과 연결통로가 돼 지역발전을 위한 현안 해결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 "내년 지방선거를 앞두고 당내 화합과 소통에도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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