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한스 이근호 대표 등 전북 5개기업, 전북우수중소기업인 표창
22일 중소기업중앙회 '제11회 전북 우수중소기업인 시상식서
이날 고용창출부문 (주)케비젠 신흥식 대표와 매출신장부문 (유)한스 이근호 대표, 지역발전공헌부문 전일염공(주) 김만식 대표, 우수신제품개발부문 (주)운화 진영우 대표가 각각 전북우수중소기업인상을 받았다.
또 천양제지(주) 최영재 대표는 올해 처음 제정된 장수기업부문 수상자로 표창을 받았다.
이날 수상자들은 우수중소기업인증 현판과 함께 각 5000만원의 경영개선보조금을 지원받는다.
중소기업중앙회 전북지역본부장은 "앞으로 중소기업의 양적성장이 아닌 질적 성장을 이뤄야 할 때이다"며 "위기를 기회로 만드는 혁신과 창조적 기업가 정신으로 경쟁력을 높여야 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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