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로교통공단 전북지부, '2013 교통사고 줄이기 운동 범국민대회' 개최
1981년 첫 개최 이후 올해로 33회째를 맞는 행사로 사회 곳곳에서 봉사하고 헌신하는 교통관련 단체 및 유공자와 무사고 운전자를 시상·격려함으로써 교통안전활동에 자긍심과 동기를 부여하고 교통사고 예방과 감소를 위해 각오를 새롭게 다지는 자리다.
도로교통공단 전북지부가 주최하고 전북경찰청이 후원하는 이 행사는 홍익태 전북지방경찰청장, 박성일 행정부지사를 비롯해 모범운전자회, 녹색어머니회 등 교통 관련 시민단체 회원 6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전북경찰청은 이날 교통사고 감소율 전국 3위를 차지한 데 대해 안전행정부장관 단체 표창을 받았으며, 이후신 경비교통계장도 안전행정부장관 표창을 수상했다. 무주경찰서는 전북경찰청장 단체 표창, 대한노인회 전북연합회 경정희 센터장은 도지사표창을 받았다.
또 10년 이상 무사고 운전자 총 317명에게 무사고 영년표시장이 수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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