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농협, 범농협 차원의 봉사활동 연중 추진
임직원들로 구성된 봉사단 상시 운용
전북농협은 20일 범농협 차원의 체계적인 봉사활동을 위해 전북농협 임직원들로 구성된 봉사단을 운용한다고 밝혔다.
봉사단은 지역본부장과 은행본부장을 공동단장으로 농협보험, 농신보, 계열사 전농협 임직원, 농촌사랑봉사단원이 지역여건과 지역행사 일정을 감안한 체계적인 봉사활동을 펼칠 계획이다.
또한 새로운 농협 이미지와 법인별 효과적인 봉사활동의 시너지 창출 활동에도 나선다.
우선 지역본부 전직원 120여명은 이달 20일부터 말일까지 13개 지역농협 벼 공동육묘장과 농촌의 모판 공급을 지원한다.
자연재해 피해복구와 수확기 부족한 인력돕기 등을 주기별 테마를 정해 실시한다.
전북농협 관계자는 "지역사회 구석구석까지 도움의 손길에 필요한 곳에 항상 농협이 함께 할 수 있도록 봉사단 모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psi5356@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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