캠코, 국민행복기금 신청자 취업도 지원

캠코 추천만으로 취업지원 받아

캠코 전북지역본부(본부장 정지호)는 고용노동부 '취업성공패키지' 사업과 연계해 국민행복기금 지원대상자의 취업지원에 나설 계획이라고 15일 밝혔다.

특히 국민행복기금 지원대상자로 확정될 경우 별도의 소득요건 없이 캠코의 추천만으로 취업지원사업에 참여할 수 있도록 대상을 확대했다.

고용노동부는 개인별 종합취업지원서비스인 '취업성공패키지 사업'을 통해 단계별 참여수당(최대 20만원)과 훈련참여지원수당(최대 월 40만원)을 지원한다.

또 취업 성공시 최대 100만원의 수당을 별도 지급한다.

정지호 캠코 전북지역본부장은 "국민행복기금은 채무감면을 통한 채무부담 경감과 함께 취업지원 병행 실시로 재기의 발판을 마련해 주는 종합서민자활지원 프로그램"이라며 "신속한 취업지원을 위해 국민행복기금 신청 창구에서 취업 상담을 동시에 벌여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psi5356@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