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관광공사-여행사, 새만금 등 전북 팸투어

8일 전북도에 따르면 한국관광공사와 국내 여행사들이 9일부터 1박2일 일정으로 전북을 방문해 새만금 등 주요 관광지를 둘러보는 팸투어에 참가한다.

이들은 새만금 영화 촬영지와 새만금 홍보관, 전주 한옥마을, 익산 미륵사지 유물전시관, 진안 마이산 등을 방문한다.

국악공연을 보고 한정식과 콩나물국밥을 먹어보는 등 전북의 멋과 맛을 느껴보는 체험 일정도 잡혀 있다.

전북도 관계자는 "이번 팸투어는 관광 오피니언리더의 방문을 통해 새만금과 한옥마을 등 전북 관광자원을 효과적으로 홍보하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새만금에서 촬영한 작품으로는 영화 마이웨이(장동건 주연)와 해안선(장동건 주연), 드라마 신이라 불리운 사나이(송일국 주연)와 더킹 투하츠(하지원·이승기 주연)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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