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중구 한중문화회관, 초여름 기획공연
다음달 14일 공연되는 ‘심(心)바람 콘서트’는 이미 방송을 통해 유명해진 가수 ‘서희’가 노래와 댄스, 웃음, 기(氣) 등을 이용해 몸과 마음의 스트레스와 질병을 치유하는 콘서트형 강의를 시작으로 27일에는 인기 코메디 연극 ‘옆방웬수’가 관객을 찾는다.
서희는 심바람이란 건강과 마음 치유를 위해 억지로 행하는 것이 아니라 재미있고 즐거운 마음으로 긍정적, 희망적 노래에 힐링댄스, 기존의 웃음과 기타요법 등을 자연스럽게 접목시켜 일과 삶의 세계에 쌓여있는 화(火)와 스트레스를 풀어 정화시키는 힐링법이라 정의한다.
한중문화관은 지역 공연문화발전을 위한 노력과 매 공연마다 발전된 모습으로 관람객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또한 모든 공연을 무료로 진행해 공연에 대한 관심도를 높이고 있다.
공연관람은 한중문화관 홈페이지에서 인터넷 예약하면 된다. 공연 당일 빈 좌석에 한해 선착순 입장이 가능하다.
문의 한중문화관(032)760-7860.
sjlee@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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