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종합문화예술회관, ‘내 친구 플라스틱’공연

이 연극은 주변에서 쉽게 볼 수 있는 일상의 물건들을 활용한 아이디어가 돋보이는 작품으로 4개의 독특한 스토리를 담은 재활용품을 이용한 환경체험무대이다.

KBS TV 유치원을 통해 소개됐으며 세종문화회관 컨벤션센터, 전국 문예회관, 국내 주요 축제에 등 자주 초청 공연된바 있다.

2003년 시애틀 어린이페스티벌, 2004년 홍콩아트카니발 및 일본, 중국 등 세계 곳곳의 어린이공연 축제에 초청돼 해외에서도 그 작품성을 인정받았다.

여러 가지 모양의 유리병들이 병플룻으로 만들어져 화음을 내는 ‘병플룻 연주회’ 등 흥미진진한 이야기가 펼쳐진다.

인천종합문화예술회관의 어린이 명품시리즈는 10월 극단 하땅세의 ‘붓바람’, 11월 극단 학전의 ‘고추장 떡볶이’로 이어진다.

jjujulu@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