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로폰 투약 40대 女검거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지난달 초순 오후 7시경 부평구 부개동 진달래공원 앞 노상에 주차된 자신의 승용차내에서 B씨로부터 무상으로 받은 필로폰 0.05g을 1회용 주사기에 담아 석수에 희석시켜 투약한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은 A씨에게 핀로폰을 건낸 B씨를 검거해 필로폰이 유통된 경로를 조사하고 상선을 추적수사하고 있다.
jjujulu@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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