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사회적기업 활성 나눔 바자회 개최

최근 노숙인, 장애인, 다문화가정 등 어려운 이웃들이 만든 사회적기업이 정부의 지원에도 불구하고 다양한 판로를 개척하지 못하는 등 큰 어려움을 겪고 있다.

이에 센터는 그동안 실시해오던 바자회를 사회적 물품 판매를 위한 바자회로 변경해 사회적 기업 물품을 판매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는 방침이다.

센터 관계자는 “지속가능한 사회적기업을 만들어 가기 위해 기독교가 1교회 1사회적기업 결연 운동을 펼쳐 사회적 기업 육성환경을 조성하는 가운데 이번 바자회를 열게 됐다”며 “이번 바자회 수익금은 사회적 기업을 돕는데 쓰이게 되므로 인천 시민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jjujulu@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