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 이와테현의회의원 대표단, 인천시의회 방문

사진 제공=인천시의회.© News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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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의회는 19일 한·일 친선 이와테현의회 의원연맹 소속 대표단 13명이 시의회를 우호 방문했다고 밝혔다.

대표단과 시의회 김영분 부의장을 비롯한 인천시의원들은 ▲동 일본 대지진시 한국 지원에 대한 감사와 빠른 복구기원 ▲2014년 인천아시안게임의 성공적 개최 지지 ▲한국의 FTA 체결에 따른 인천시 산업의 장단점 ▲경제자유구역 등 인천의 미래도시 개발 방향 등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특히 이들은 앞으로 양 도시의회가 상호 이해의 폭을 넓혀 두 도시가 공동 발전할 수 있는 방향을 찾는데 함께 노력하기로 했다.

한·일 친선 이와테현의회 의원연맹 소속 대표단은 송도를 방문해 경제자유구역청 홍보관, 아이타워(I-TOWER) 전망대, 수상택시 승선 등 경제자유구역을 시찰했다.

jjujulu@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