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선인고 학생 42명 식중독 의심 증상
이에 시교육청은 긴급 대책회의를 열고 정확한 사실파악에 나섰으며 관계기관에 역학조사를 의뢰할 방침이다.
이날 복통을 일으킨 학생들은 점심시간에 도토리묵과 이면수를 먹은 것으로 확인됐으며 오후 5시 현재 식중독 의심증상을 보인 학생은 1학년 6명, 2학년 8명, 3학년 28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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