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42회 전국소년체전 금 10개…종합 6위
25일 현재, 나근형 교육감 광성중 축구 참관 후 선수단 격려
사진 제공=인천시교육청.© News1
인천시교육청은 나근형 교육감이 25일 대구광역시에서 열리고 있는 '제42회 전국소년체육대회'에 참석, 강변축구경기장에서 광성중학교와 마산중앙중학교의 축구경기를 참관한 후 지도자와 선수들의 노고에 대해 치하하고 격려했다고 26일 밝혔다.
나 교육감은 선수단에게 “마지막 경기까지 부상 없이 건강하게 최선을 다해달라”고 격려했다.
이날 광성중학교는 마산중앙중학교를 상대로 2대1로 승리했다.
인천은 25일 현재 금10, 은7, 동5으로 6위를 달리고 있다. 인천은 31개 종목에 967명의 선수가 출전하고 있다.
jjujulu@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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