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항8부두 개방" 월미산전망대 고공농성 중단
그동안 추진위는 항만법 위반 8부두 하역사 갱신계약 원천 무효 및 해양수산부장관 사죄 및 면담, 인천항만공사 사장 파면, 8부두시민광장 조기개방, 토착비리척결 등 5가지 요구 사항을 요구했다.
추진위는 25일 보도자료를 통해 "해양수산부장관의 면담이 성사됐고 해양수산부장관이 인천항만공사 사장 해임을 건의하기로 해 일단 농성을 풀게 됐다"며 "28일 해양수산부 장관 면담 시 8부두시민광장 조기개방, 인천항만공사 사장 파면 등 요구사항을 이행하도록 강력 촉구할 것"이라고 말했다.
sjlee@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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