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짜 고춧가루 제조·유통한 업자 검거
경찰에 따르면 B씨 등은 올해 3월부터 5월 3일까지 공장에 고춧가루 제조·가공 시설을 갖추고 중국산 다진 양념과 고추씨 분말을 8대2 비율로 섞은 가짜 고춧가루 5800㎏(시가 4700만원 상당)을 제조·유통시킨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 조사결과 B씨 등은 인천 연수구 A식품, 경기도 평택시 C식품 등 식품제조업 및 농산물도·소매업 관리자들로 드러났다.
jjujulu@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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