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 父子 ‘윤민수-윤후’ 설악워터피아 광고 모델 발탁

한화리조트는 엉뚱함과 아이다운 천진난만한 모습으로 사랑 받고 있는 윤후가 아빠 윤민수와 함께 ‘설악워터피아’ 광고모델로 발탁됐다고 23일 밝혔다.
MBC 인기 프로그램 `아빠 어디가?`에 출연해 아빠와 함께 여행하며 꾸밈없는 매력을 보여준 윤후의 모습이 가족 놀이공간 ‘설악워터피아’와 부합해 대표 얼굴로 선정된 것.
그동안 별도의 광고모델을 내세우지 않았던 ‘설악워터피아’는 이번 여름 시즌 처음으로 윤민수-윤후 부자를 광고모델로 기용하며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워터 테마파크로서의 이미지를 이어갈 예정이다.
한화리조트 관계자는 “윤후는 밝고 톡톡 튀는 이미지로 어린아이부터 장년층에게까지 폭 넒은 사랑을 받고 있어 모델로 선정하게 됐다”며 “귀엽고 사랑스러운 윤후와 다정다감한 아빠 윤민수의 모습이 설악워터피아의 가족단위 고객 유치에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12종의 짜릿한 놀이시설과 아름다운 설악산 장관이 한 눈에 들어오는 설악워터피아는 국내에서는 드물게 행정안전부가 지정한 보양온천수를 사용하는 워터파크이다. 아토피와 건선, 관절염, 신경통 등 치료에도 효과가 있어 아이부터 어른까지 온 가족이 즐길 수 있다.
대표 놀이시설은 어드밴처 아일랜드의 토렌트리버와 아틀란티스, 키즈&토즈풀, 익스트림밸리의 패밀리래프트, 월드앨리 등이 있으며 지하 680m에서 하루 3000톤씩 용출되는 야외 온천탕에서는 시시각각 변하는 설악산의 풍경을 감상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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