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차된 차량에 페인트 뿌린 40대 구속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지난 3일 오전 3시경 인천 서구의 한 빌라 밀집지역에서 주차돼 있던 차량 21대에 페인트를 뿌려 3000만원 상당의 재산피해를 입힌 혐의를 받고 있다.
조사결과 A씨는 이혼한 전 부인과 통화를 하다가 `기분이 나쁘다`는 이유로 이웃 주민들의 차량에 페인트를 뿌린 것으로 드러났다.
A씨는 경찰에서 “아들이 아무런 말도 없이 군대에 갔다고 해 너무 화가났다”고 진술했다
jjujulu@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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