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대, 국제지반공학 심포지엄 개최

심포지엄에는 인천대 최성을 총장, 인천시 조명우행정부시장, 한국지반공학회 이승호 회장, 국제지반공학회 아시아‧아프리카‧남아메리카지역 회장 등 국내외 300여명의 관계자가 참석한다.

이번 심포지엄은 18개 국가의 교수 및 연구원, 엔지니어들이 모여 기후 변화, 이상기후에 따른 지반방재대책, 신재생에너지, 지반환경공학 분야 등 지반공학 모든 분야에 관한 연구발표와 주제강연, 초청강연이 계획돼 있다.

심포지엄은 22~23일에 지반공학과 기후변화분야의 초청강연 4편과 주제강연 6편 등 100여편의 논문이 발표되고 24일은 인천지하철 2호선 현장견학을 실시한다.

심포지엄 조직위원장인 건설환경공학과 신은철 교수는 “이번 심포지엄은 인천의 국제기후기금 유치를 기념하고 지반공학과 기후변화에 관련된 우수한 연구들이 다수 발표될 예정”이라며 “지반공학 분야를 전공 하는 회원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inamju