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6기 JST 창업스쿨(일반인 창업아카데미)` 개강식

인천시와 인천정보산업진흥원 JST벤처창업센터는 21일 진흥원에서 `제6기 제물포스마트타운(JST) 창업스쿨` 개강식을 개최했다.
이번 창업스쿨은 총 69명이 신청해 창업에 대한 높은 관심을 보였으며 서류 및 면접심사를 거쳐 최종 56명이 선발됐다.
개강식은 제물포스마트타운(JST) 소개와 JST출신 선배 창업가의 특강을 거쳐 교육생 및 코치 상호간 네트워킹 순으로 진행됐다.
이날 특강에서 `링쿠` 김은광 대표는 창업스쿨, 창직인턴제, 창업경진대회 등 창업가를 위한 다양한 지원프로그램을 통해 성공적인 창업을 하게 된 경험담을 전달했다.
또한 선배 창업가로서 창업초기 겪었던 어려움과 이를 극복한 사례를 발표했다.
네트워킹 시간에는 창업가 소개와 이들에게 맞춤형 멘토링 및 코칭을 실시해줄 코치 소개, 향후 창업교육과 멘토링을 위한 사전 교감의 시간을 가졌다.
JST관계자는 “올해는 특히 중소기업청 일반인 창업아카데미를 유치함으로써 코칭 및 네트워크가 강화돼 교육생들은 창업교육뿐만 아니라 애로사항에 대한 코칭 및 모의 창업 등을 경험할 수 있다”며 “선배 창업가 및 유관기관 전문가와의 네트워크 시간을 통해 사업에 필요한 인맥 및 간접경험을 충분히 습득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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