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밤 양평 계사서 화재…육계 5만마리 폐사
계사 2개동 전소…인명 피해 없어
- 김기현 기자
(양평=뉴스1) 김기현 기자 = 9일 새벽 1시 52분께 경기 양평군 양동면 삼산리 한 계사에서 불이 나 2시간여 만에 꺼졌다.
이 불로 연면적 2570㎡ 규모인 계사 2개 동이 모두 타고, 육계 약 5만 마리가 폐사했다.
인명 피해는 없었다.
신고를 접수한 소방 당국은 현장에 장비 15대와 인력 30명을 투입해 오전 4시께 화재를 진압했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 중이다.
kkh@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