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양시, `자치단체국제환경협의회(ICLEI)‘ 가입

경기 안양시는 `자치단체국제환경협의회(ICLEI)' 정식회원으로 가입했다고 20일 밝혔다.
ICLEI는 지구온난화 등 기후변화에 대한 대응방안을 모색하고 지방정부차원의 지속 가능한 환경정책수립 등을 수행하는 UN 국제환경 자문기구로 1990년 설립됐다.
ICLEI는 독일에 본부를 두고 있으며, 세계 84개국 1220개 지방정부가 회원으로 가입해 활동하고 있다.
시는 이에 따라 건강한 거버넌스에 기반한 지속가능한 도시 만들기를 위해 국제적인 동향과 정보를 공유하는 국제네트워크로서의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최대호 안양시장은 "모두가 건강하고 행복한 삶의 터전을 만들기 위해 ICLEI와 의미있는 활동을 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veritas@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