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품질경영대회' 20일 개최

개회식에는 김문수 지사를 비롯 기업 관계자 등 500여 명이 참석했다.

김 지사는 인사말을 통해 "새 정부의 국정과제는 민생경제 회복과 창조경제 구현으로, 최우선 과제를 일자리 창출에 두고 있으며, 기업은 산업기반을 튼튼히 하고 새로운 일자리 창출에 기여하며 경제발전의 성장엔진으로서 품질의 중요성이 더욱 커지고 있다"고 말했다.

대회에는 도내 54개 품질분임조가 참가해 현장, 설비, 보전경영, 사무간접, 안전품질, 6시그마, 자유형식, 상생협력 등 8개 부문으로 나눠 각각의 개선활동을 21일 발표하게 된다.

대상 및 최우수상 수상 28개 분임조는 도 대표로 8월 열리는 전국품질분임조 경진대회 출전 자격이 주어진다.

도 대표팀은 2004년부터 2012년까지 9년 연속 전국대회 종합우승을 달성해 도의 위상을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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