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청, 명예경찰소년단과 안보현장 체험 행사 열어

경기지방경찰청은 청소년의 올바른 안보관 통일관 정립에 기여하기 위해 명예경찰소년단과 안보현장 체험 행사를 실시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날 행사는 도내 명예경찰소년단 120명이 참석해 용산전쟁기념관을 견학과 더불어 학교 폭력 예방 교육도 함께 진행했다.
경찰 관계자는 “학교폭력 피해 근절과 더불어 청소년들이 대한민국의 통일 역군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안보현장 체험 행사를 지속적으로 추진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jjang@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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