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무한돌봄센터', 출범 후 1317가구 지원
19일 도에 따르면 찾아가는 무한돌봄센터는 2월25일 출범 이후 100일간 도내 1181개 저소득층 밀집지역 내 3981가구를 방문, 2450가구를 상담해 이 중 1317가구에 대해 2419건을 지원했다.
도는 찾아가는 무한돌봄센터 38개반(도 2, 시·군 36)을 운영, 저소득층 밀집·낙후지역·오지·도서 등 512개 취약지역 중심으로 복지사각지대를 발굴 지원했다.
무한돌봄센터 관계자는 “현장을 직접 방문해 취약계층 주민들의 이야기를 듣다보면 현장에 답이 있다는 말을 실감하게 된다”며 “주민들도 공무원이 직접 찾아와 준 것에 대해 높이 평가하는 분위기”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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