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 처인구보건소, 무료 안저검진 실시

안저검진은 암실에서 검안경으로 눈 바닥의 상태를 검사하는 것으로, 당뇨환자들의 합병증으로 인한 안저 질환이 자각증상이 없어 정기적인 검사로 시력저하 및 상실을 예방하기 위한 것이다.

구보건소는 지역 안과의원 4개소에 의뢰, 등록된 당뇨환자 중 고위험자 100명을 선정해 안저검진을 실시할 예정이다.

구보건소 유은경 소장은 “당뇨환자들은 1년에 한 번씩 정기적으로 안저검진을 실시해 눈의 합병증을 조기에 발견, 치료하고 시력보호 및 실명을 예방해야 한다”고 말했다.

문의 용인시 처인구보건소 질병관리팀 (031)324-4905.

syh@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