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택시, 소음·비산먼지 차단 등 환경민원 기동반 운영

기동반은 휴일 중 소음, 비산먼지, 악취 등 생활환경 불편민원을 해소하기 위한 것으로 남부, 송탄, 안중 등 3개 지역별로 2인1조 3개조로 편성돼 추진된다.

기동반은 건설 공사장과 가축사육농가, 폐기물사업장 등을 돌며 각종 소음을 비롯해 비산먼지, 악취 등을 사전 차단하는 역할을 맡게 된다.

시 관계자는 “관내 환경민원발생건수는 해를 거듭할수록 증가세를 보이고 있다”며 “기동반 운영으로 휴일 중 발생하는 각종 주민불편사항이 최소화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평택시는 2011년을 시작으로 휴일 환경민원기동반을 매년 운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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