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내 섬유인들 포천 대진대서 비전 선포
이날 행사에는 김문수 도지사와 지자체단체장, 지역 국회의원 및 섬유조합, 기업관계자 등 1000여명이 참석했다.
행사에는 ▲섬유산업 숙련기술인 시상, ▲섬유산업 비전선포식 등이 진행된 데 이어 섬유기업 종사자와 가족들이 모두 참여하는 한마음 화합행사가 펼쳐졌다.
도 관계자는 "이번 행사가 도내 남북부지역 섬유기업이 한 자리에 모이는 최초의 행사로 기업 종사자뿐만 아니라 가족들도 동반해 최대 규모의 섬유인 화합의 장이 됐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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