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예술제, 24일부터 청석공원에서 열려

제10회 광주예술제가 24일부터 청석공원에서 개최된다. 사진은 지난해 예술제 모습. /사진제공=경기 광주시 © News1
제10회 광주예술제가 24일부터 청석공원에서 개최된다. 사진은 지난해 예술제 모습. /사진제공=경기 광주시 © News1

‘제10회 광주예술제’가 24일부터 3일간 경기 광주시 쌍령동 청석공원에서 개최된다.

22일 경기 광주시와 광주시 예총에 따르면 이번 축제는 미술과 무용, 연극 및 각종 공연과 시민가요제 등으로 풍성하게 꾸며졌다.

축제 시작일인 24일에는 미술인전 및 미술공모전과 무용공연, 오색불꽃쇼 등이 펼쳐지며, 25일과 26일에는 광주시 무용제와 연극공연, 광주시 국악제, 광지원 농악 공연 등이 펼쳐진다.

인기유명가수들의 축하공연도 준비됐다. 24일 7시 개막식 이후에는 달샤벳, 디유닛, 김은영, 허윤아, 이청, 건아들 등의 인기가수 초청공연과 함께 광주필하모닉 오케스트라의 화려한 축하공연도 펼쳐진다.

광주시 최고의 가수를 뽑는 시민가요제는 26일 2시에 예심을 거쳐 오후 7시에 결선을 치룬다.

문의 문화공보담당관실 (031)760-2723, 광주시 예총 (031)760-2064.

jwp0111@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