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앗 뜨거워" 부부싸움중 이불에 불 낸 남편 화상

당시 이씨는 술에 취해 있었으며 부부싸움을 하다 갑자기 이불과 옷에 불을 붙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씨와 가족들은 불이 붙은 이불 등을 마당으로 던져 화재는 곧장 진화됐으나 이 과정에서 이씨가 다리에 화상을 입었다.

경찰은 "부부싸움중 술에 취한 남편이 불을 질렀다"는 이씨 부인의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경위를 조사중이다.

kimho@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