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박주선 의원, 광주교도소 나선 뒤 기자들에게 입장 표명

박주선(무소속·광주 동구)의원이 27일 항소심에서 벌금형을 선고 받은 뒤 광주교도소를 나와 기자들에게 자신의 입장을 밝히고 있다. 박 의원은 4·11 총선 과정에서 불법 선거운동을 벌인 혐의로 7월 1심에서 실형을 선고 받고 수감됐었다.
hancut@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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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주선(무소속·광주 동구)의원이 27일 항소심에서 벌금형을 선고 받은 뒤 광주교도소를 나와 기자들에게 자신의 입장을 밝히고 있다. 박 의원은 4·11 총선 과정에서 불법 선거운동을 벌인 혐의로 7월 1심에서 실형을 선고 받고 수감됐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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