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광주교도소 나서는 박주선 의원

© News1 김태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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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일 항소심에서 벌금 80만원을 선고받은 박주선(무소속·광주 동구)의원이 지지자들의 박수를 받으며 광주교도소를 나오고 있다. 박 의원은 4·11 총선 과정에서 불법 선거운동을 벌인 혐의로 7월 1심에서 실형을 선고 받고 광주교도소에 수감됐었다.

hancut@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