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百 광주점, 21일부터 아동·유아 대형 박람회 개최
이번 행사에는 고객 인지도가 높은 블루독·아디다스키즈·캔키즈·밍크뮤 등 유아동 브랜드 총 20여개가 참여하며 의류에서 용품까지 다양한 상품을 최대 80~40%까지 할인된 가격으로 선보인다.
또 퀴니·스토케 등 수입 명품 유모차 초특가 상품전도 진행될 예정이어서 고가 상품으로 구매를 망설였던 부모들에게 구매할 수 있는 절호의 찬스가 될 전망이다.
김대홍 아동가정팀장은 “이번 박람회는 출산 발육 관련 상담할 수 있는 공간을 마련하는 등 기존과는 차별화되고 다양한 프로모션을 기획했다”며 “광주지역의 모든 부모님들에게 가장 좋은 선물이 될 것 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롯데백화점 광주점은 보건복지부 아이낳기 좋은세상 광주·전남 운동본부와 출산장려를 위해 지난 2010년 광주·전남 기업 최초로 협약식을 진행한 바 있다.
류민열 점장은 “출산 장려 이슈는 단순히 일시적인 행사가 아니라, 국가의 미래와 관계 있는 모든 산업계가 동참해야 하는 절체절명의 사회적 책임 분야로 인식되고 있다”며 “앞으로도 출산장려 관련 다양한 행사 및 이벤트를 전개하여 사회적 책임을 다할 계획이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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