록데百 광주점, 19일부터 ‘명품시계 컬렉션’ 개최

롯데백화점 광주점(점장 류민열)은 19일부터 25일까지 7일간 롯데화랑에서 ‘명품시계 컬렉션’을 개최한다.
광주지역 최대 규모로 진행되는 이번 행사에서는 버버리·페라가모·팬디·론진 등 총 14개 정상급 명품시계 브랜드가 대거 참여한다.
국내0에 소개되지 않은 다양한 제품 500여점이 한자리에 전시된다. 금액으로 따지면 총 20억 규모의 물량이다.
최고가 상품은 파텍필립 시계로 판매가격이 1억원이다.
김동일 잡화팀장은 “시계는 자동차 다음으로 남성마니아가 많은 시장이지만 최근에는 여성 고객들이 패션 아이템으로 더 주목받고 있다”며 "광주지역에서 쉽게 접할 수 없었던 다양한 명품시계를 선보일 예정”이라고 말했다.
hskim@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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