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오월길순례단 상무대영창 순례

© News1 김태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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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오월길순례단'이 19일 오후 전남대학교를 출발해 광주 서구 치평동  5·18 자유공원내 상무대 영창을 둘러보고 있다.

오월길 순례단은 5·18 민중항쟁 32주년 행사로 전국에서 모인 초·중·고·대학생, 성인 등 500여명으로 구성됐다. 

이들은 오월 역사의 현장을 걸어보고 느껴보자는 취지로 무박2일로 5·18유적지를 돌아보며 20일 오전 7시 국립5·18민주묘지를 참배할 예정이다. 

hancut@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