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호남대 조혈모세포 및 장기 기증 캠페인

호남대 사회봉사센터(센터장 조규정)는 3일 광산캠퍼스 국제회의실에서 천주교 광주대교구 박상선 신부를 초청해 '희망의 씨앗, 생명 나눔'이라는 제목의 특강과 함께 조혈모세포 및 장기 기증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날 특강에서 박상선 신부는 장기기증의 의미와 필요성을 역설하며 학생들이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영상을 보여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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