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수 공업사 탱크로리 폭발…1명 부상

2013.06.20 오전 10:04

이 사고로 한모(51)씨가 얼굴에 화상을 입어 119구급대에 의해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다. 화재는 발생하지 않았다.

한씨는 이날 탱크로리 배관 부분을 절단하는 작업을 하다가 사고를 당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정확한 폭발 경위를 조사중이다.

kimho@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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