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대, '광주시 생활과학교실' 수강생 모집
제3기는 다음 달 10일부터 9월까지 열 차례에 걸쳐 ▲구름 이야기 ▲가그린 만들기 ▲번개 만들기 ▲적외선 리모콘 ▲사이다 만들기 ▲빛의 합성▲생활 속의 황금비 ▲음료수 층층이 ▲치아 이야기 ▲하트퍼즐 등 다양한 분야의 흥미롭고 창의적 사고를 돕는 수학 과학 체험 프로그램으로 진행한다.
생활과학교실은 지역생활권 내에 실험, 탐구, 체험 중심의 과학교실을 운영해 청소년들의 과학에 대한 흥미와 이해를 제고하고 과학친화적 기반을 조성하기 위한 대표적인 학교 밖 과학체험 프로그램이다.
올해 3기는 광주 동림동(목), 두암3동(금), 문흥1동(화), 서창동(금), 수완동(수), 오치2동(목), 운암1동(수), 운암3동(금), 첨단1동(월), 첨단2동(금), 풍암동(목), 화정4동(수) 등의 주민센터와 사직도서관(화), 운남어린이도서관(일), 원광신협금호지점(금), 조선대(토)에서 주 한 차례씩 수업을 진행한다.
초등 2~6학년 학생들이 참여할 수 있으며 현재 수강생을 모집 중이다. 수업료는 국고 지원으로 무료이고 재료비와 교재비 3만원은 참가자가 부담한다.
한편, 조선대 광주시 생활과학교실은 지난해 전국 규모의 생활과학교실운영사업 평가에서 최고등급인 '매우 우수' 등급을 받았다.
이 사업은 미래창조과학부가 주최하고 한국과학창의재단과 광주시가 주관하며 복권기금위원회가 후원하고 조선대가 운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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