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비 마련하려 빈집털이한 10대 3명 구속

2013.06.20 오전 02:03

A군 등은 올해 3월부터 최근까지 30차례에 걸쳐 순천과 광영지역 상가와 빈집에 몰래 침입해 모두 1200만원 상당의 금품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다.

친구사이인 A군 등은 가출 후 생활비를 마련하기 위해 심야시간대 주로 범행한 것으로 드러났다.

kimho@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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