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북구, 공예 어울림 전 '멋! 스며들다'
북구에서 활동 중인 공예작가들이 참여한 이번 전시회는 '궁중 2인 차탁', '기억의 습작', '무지개 조각보' 등 목공예, 금속공예, 섬유공예품 등 20여 점의 작품을 전시한다.
북구 관계자는 "작가들이 주변에 잠재돼 있는 모든 것들에 새로운 숨결을 불어넣고 아름다운 열정과 꿈을 작품에 담아 '손길'에서 그 멋을 스며들게 했다"며 "흙, 나무, 섬유, 금속이 작가의 손길을 거쳐 본래의 모습과는 다른 새로운 작품으로 재탄생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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