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신] 화순교육지원청, 여미사랑 병원학교 위로

전남 화순교육지원청(교육장 양윤자)은 19일 화순전대병원 내에 있는 여미사랑 병원학교를 방문해 학생과 함께 수업에 참여하고, 아픔을 겪고 있는 학생들의 입원실을 찾아 격려하는 등 학생들과 함께 따뜻한 마음을 나눴다.
여미사랑 병원학교는 초등학생 23명, 중학생 10명이 교육을 받고 있으며 초등학생은 40분, 중․고등학생 45분 단위로 수업시간을 편성해 운영하고 하루 평균 1~2시간의 수업을 이수하면 출석으로 인정하고 있다.
hancut@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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