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수시 거문도에 '제2 삼호교' 가설
19일 여수시에 따르면 384억원의 사업비를 들여 2018년 12월까지 길이 280m 폭 15.5m 2차로 규모의 교량 및 도로 80m 구간을 신설할 계획이다.
기존 삼호교는 보도교로 활용할 방침이다.
1991년 완공된 삼호교는 노후화와 하중부담능력(13.5t) 부족 등으로 주민들이 불편을 겪어왔다.
nihao@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