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금만 노린 전문 상가털이범 영장
김씨는 2월부터 5월까지 화순지역 음식점, 술집, 미용실, 문구점, 서점 등 상가에서 16차례에 걸쳐 모두 400만원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다.
김씨는 경찰에 적발될 것을 우려해 대부분 범행에서 현금만 훔치고 물건에는 손대지 않은 것으로 조사됐다. 주로 새벽시간대 출입문 잠금장치를 파손해 범행한 것으로 드러났다.
kimho@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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