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차 'The New K5' 광주 신차 발표회

18일 기아차 서광주지점에서 열린 기아차 'The New K5' 광주신차 발표회에서 서경석 기아차 광주·전남지역본부장(사진 오른쪽 맨 앞)과 이홍중 기아차 노조 판매지회 광주·전남분회장(사진 왼쪽 맨 앞)을 비롯한 관계자들이 축하하고 있다/사진제공=기아차 광주전남본부© News1
18일 기아차 서광주지점에서 열린 기아차 'The New K5' 광주신차 발표회에서 서경석 기아차 광주·전남지역본부장(사진 오른쪽 맨 앞)과 이홍중 기아차 노조 판매지회 광주·전남분회장(사진 왼쪽 맨 앞)을 비롯한 관계자들이 축하하고 있다/사진제공=기아차 광주전남본부© News1

기아자동차 광주·전남지역본부는 18일 광주 서구 광천동에 있는 기아자동차 서광주지점에서 한층 세련되고 정교해진 디자인으로 '또 한 번의 진화'를 이뤄낸 '더 뉴 K5'의 광주 신차발표회를 가졌다고 밝혔다.

'더 뉴 K5'는 2010년 4월 기아차 'K 시리즈'의 중형차급 세단으로 탄생해 중형차 시장에 기아차의 돌풍을 일으켰던 K5의 차명을 이어받고 더욱 역동적이고 날렵해진 외관 디자인과 고급스러움을 더한 실내 디자인, 고객 선호 사양의 기본 적용을 통한 상품성 강화로 새롭게 태어났다.

이날 '더 뉴 K5 광주 신차발표회'에는 서경석 기아차 광주전남지역본부장을 비롯해 이홍중 기아차 노조 판매지회 광주·전남분회장, 지점장 및 카마스터 등 50여 명이 참석했다.

기아차 광주·전남지역본부는 '더 뉴 K5'의 공개와 함께 신차 품평회, 판매 결의대회, 다과회/행운권추첨 등의 행사로 '더 뉴 K5' 탄생을 축하 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행사를 주관한 서경석 기아차 광주·전남지역본부장은 "뛰어난 상품성과 합리적 가격 갖춘 '더 뉴 K5'가 앞으로 광주전남지역에서 기아차 판매 향상에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기아차 광주·전남지역본부는 신차 발표회를 시작으로 광주·전남지역에 '더 뉴 K5' 알리기에 본격적으로 나설 계획이다.

19일부터 고객들이 직접 시승해 볼 수 있도록 광주 전 지점에 시승차를 운영한다. 21~22일은 광주 롯데아울렛 월드컵점과 홈플러스 순천점에서 각각 전시 판촉 행사를 진행하고 20일과 25일 '더 뉴 K5 광주시 로드쇼'를 개최한다.

'더 뉴 K5'의 가격은 ▲2.0 가솔린 CVVL은 2195만~2785만원 ▲2.0 가솔린 터보 GDI 2795만~2995만원이다. (자동변속기 기준)

nofate@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