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경찰, 성매매업소 19곳 적발해 59명 입건

업주들은 주택가에 오피스텔을 얻은 뒤 인터넷을 통해 고객들로부터 예약을 받는 수법으로 경찰 단속을 피해온 것으로 조사됐다.

실제 2일 광주시 북구 신안동 한 오피스텔에서는 인터넷 카페를 통해 예약을 받은 뒤 유사성행위를 알선한 업주 2명과 여종업원 4명이 적발됐다. 이 업주들은 각각 방을 임대해 일반 세입자로 위장했다고 경찰은 전했다.

kimho@news1.kr